오늘(6월 21일) 오후 6시 20분경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야채코너 중량 측정 및 바코드 부착 담당 직원의 응대 태도로 인해 불쾌함을 느껴 글을 남깁니다.
해당 직원은 제가 바코드 부착을 요청하기 위해 두 차례 방문했을 때 모두 개인 전화통화를 하며 응대했고, 매우 귀찮다는 듯한 태도로 응대했습니다.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으로서 기본적인 서비스 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매우 아쉬웠으며, 서비스 교육 및 관리 부탁드립니다.
해당 직원 성함은 강○○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