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27046

크린에이드 고객상대로 사기? 칩니까?

수정일
2026.06.10
작성자
K*m
조회수
374
등록일
2026.06.10

오늘 양복 상의+바지, 양복 상의+바지2개 맡기러 갔습니다. 저번에도 세탁 맡길 때 세트가 저렴하다고 해서 지난번과 똑같은 양복을 맞춰서 가져갔는데 이번에는 뭐라고 하면서 자세한 설명도 없이 각 개별로 5개로 접수하면서 세탁비를 지난번 보다 많이 받길래 설명을 요구했고 옷 소재가 뭐라고 하면서 5개로 받는다면서 정확한 설명없이 지난번이 잘못된거다라고 하여 그런가보다 하고 맡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차장 차에 타서 접수증을 자세히 보니 바지 하나는 5,700원, 하나는 5,200원, 하나는 4,000원 이렇게 되어 있어 다시 들어가 설명을 해달라고 하니 잠깐 설명해 주면 될일을 하고 있던일 다 하고 설명해 준다고 기다리라며 매우 불친절하게 응대합니다. 제가 구걸하러 갔습니까? 갈때마다 고객을 가르칠려고 들고 세탁물 찾을 때 접수증 안가져가면 면박주고 귀찮아하고. 이런 업체들 때문에 하나로 마트 두번 갈껄 한번 가게 되는겁니다. 카드 취소하고 나올때까지 뻔뻔하게 사과도 없던 크린에이드 점장님 반성하시고 정직하게 사업하시고. 크린에이드 점장님 스스로 자정이 안된다면 하나로마트 차원에서 조치가 있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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