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아카데미'를 개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조합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5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26일까지 매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제주디지털배움터 우수 강사진이 농협을 찾아 ▲스마트폰 화면 이해 ▲사진 촬영 및 편집 ▲모바일 뱅킹 ▲온라인 예약 ▲키오스크 사용법 ▲AI기능 활용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