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농협 양정심 팀장(앞줄 가운데)이 7월 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년 새로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새로운 농협인상'은 전국 농·축협 임직원 중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농협의 위상을 높인 우수직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양정심 팀장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추진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농협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